※점포 이용 중 불편한 사항이나 칭찬하시고 싶은 직원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회원가입 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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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소중한 고객님의 의견을 정성껏 듣기 위하여 그 어떠한 삭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고객의 소리 -------------

오늘 신촌점 이용자입니다.

  • 2019-10-27 21:22:04
  • didehddl2000
  • 4 comments

오랜만에 마루가메 제면 이용했는데요. 한 오후 4시경 된듯합니다.
자루 우동에 새우튀김, 오뎅튀김, 고추튀김 먹었습니다.
튀기는데 이용하는 기름이나 혹은 튀김 재료는 매일매일 교체되는건가요?
기름 냄새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 이건뭐 개인차가 있을수 있다고 치고,
오뎅튀김이 정말 질겨서 남겼습니다. 직원분들은 식판 치우다가 확인하셨으니 알겁니다.
마루가메 제면 어느지점을 가든, 저는 오뎅튀김은 꼭 먹는데요.
이게 엿처럼 잘 끊기지도 . . .

[마루가메제면 고대점] 변상 요청

  • 2019-09-05 14:07:58
  • qorhvk021
  • 4 comments

2019-09-04 12:00 경에 점심 심사 했던 손님입니다.
입구 쪽에 우산 꽂이가 있어 분실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매장에서 어떠한 안내도 되지 않던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우산을 꽂아두고 식사를 했습니다.
결국, 식사 후에 우산 확인 했을 때 도난된 걸 확인했고, 다른 손님이 모르고 가져간 건지, 도난이 된 건지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우산이 없어진 건 사실이죠.
직원분께 이후 처리를 어떻게 해주실건지 물어봤더니 . . .

강남점 음식에서 이물질(플라스틱) 관련

  • 2019-08-07 12:57:55
  • jaykwak77
  • 9 comments

안녕하세요,

오늘 방금 점심에 귀사 강남점에서 식사중 음식에서 플라스틱같은 이물감이 들어 뱉어서 확인해 보니 첨부된 사진과 같은 플라스틱 비닐류가 나왔습니다.
그 당시 너무 기분이 나쁘고 경황이 없어 직원에게 이 사실을 말하고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음식값을 환불받고 나왔습니다.

이후 확인해 보니 강남점이 귀사 직영점인 것으로 생각되어 이부분에 관해 진상조사와 사후 조치를 요청합니다.

우선 먼저 그 물질이 정확히 무엇이고 . . .

포장용지에 대해서

  • 2019-06-07 16:27:12
  • totoketo
  • 4 comments

마루가메제면 신촌점을 간간히 이용하는 직장인입니다.

튀김류를 좋아해서 포장해서 주로 이용하는데요,

오늘은 가케우동을 먹으러갔다가

오랜만에 방문하는 거래처에 선물할 요량으로 튀김류를 5개구매하여 14000원 상당 지불하였는데요,

포장해주시는 직원분이 종이봉투에 그냥 덜렁 넣어주시고 사이다병은 손으로 들고가라고 하더라고요.

재차 요구해서 겨우 비닐봉지는 하나 받아서 왔지만 선물하긴 영 안좋아서 그냥 저희사무실에서 먹기로 . . .

강남점 검정뿔테안경 남성분 진짜 ;;

  • 2019-04-21 11:06:04
  • thdtkxkd123
  • 5 comments

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4시 넘어서 강남점 마루가메제면 첫방문했네요
항상 사람이 많아서궁금하기도 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갔는데
진짜 뿔테안경분 서비스 대박 어이없음..
그 뿔테안경분이 쟁반올려놓고 튀김 고르라고 했는데 정확하게 어디에 쟁반을 올리는지 어디다 튀김 고르는지
자세히 안알려 주고 또 처음이라 잘 몰라 언니가 어영부영했는데
그분이 제가 쟁반 올려 두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튀김은 손이 안닿으니까 제가 줄수 없겠죠? 이런식 . . .

강남점 직원의 싸가지 없는 행동에 치가 떨리네요.

  • 2019-03-10 19:14:20
  • Chs4344
  • 1 comments

햐~~~
강남점 근처 학원에 다니며 도장 받은 쿠폰에 우동소 사이즈가 있어서 신랑과 남동생과 오랜만에 만나 매장에 들렸습니다. 저녁시간이기도 하고 자리가 안나서 직원분들이 순서대로 기다렸다가 우동시키고 계산하고 앉으라고 하더군요. 저희순서가 되자 몇명이냐고 물어서 3명이라고 하니 그럼 창가쪽 자리에 짐을 놓고 오라더군요. 신랑과 동생은 그대로 줄서있는 상태에서 저만 가서 가방놓고 다시 줄을 섰습니다. 그사이 신랑은 쿠폰을 보여주며 뿔테안경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