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에서 직원이 퇴사할 때 필요한 상실 신고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이 과정은 매우 간단하며, 정확한 신고를 통해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실 신고 준비하기
H3 퇴사 연월일 작성하기
퇴사하는 직원의 퇴사 연월일을 기록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이를 위해 인사급여 메뉴에서 근로/연말 항목으로 이동하여 사원 등록을 선택합니다. 퇴사하는 사원의 퇴사 연월일을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H3 급여 입력하기
두 번째 단계는 퇴사하는 직원의 급여를 입력하는 것입니다. 인사급여 메뉴의 근로소득 관리에서 급여 자료를 입력합니다. 퇴사일까지의 총 급여를 정확히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금액은 상실 신고에 필요한 보수 총액이 되므로 누락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업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 작성하기
H3 신고서 작성하기
세 번째 단계는 사업장가입자자격상실신고서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사회보험 관리 메뉴에서 해당 신고서를 찾아 작성합니다. 신고서에는 사업장 코드번호와 신고월, 신고일을 입력한 후, 퇴사하는 근로자의 정보를 불러옵니다. 이후 상실일과 보수 총액이 자동으로 입력되면, 상실 사유를 입력하면 됩니다.
H3 상실 사유 코드 입력하기
상실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고용보험 및 건강보험에 따라 코드가 다릅니다. 자진 퇴사가 아닌 경우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으므로, 상실 사유를 정확히 기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주요 상실 사유 코드입니다.
- 고용산재
- 11: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자진퇴사
- 22: 폐업·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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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영상 필요로 인한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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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 01: 사망
- 03: 사용관계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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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다른 공적연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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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 01: 퇴직
- 02: 사망
- 04: 의료보호책정
신고 방법 및 전송
H3 신고 전송 방법
작성한 신고서는 두 가지 방법으로 전송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더존 프로그램의 공단마감 기능을 이용해 전송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신고서를 출력하여 팩스로 전송하는 것입니다.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여 전송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실 신고는 언제부터 가능하나요?
퇴사일에 맞춰 바로 신고할 수 있으며,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실 신고 후 수정이 가능한가요?
상실 신고 후에는 수정이 가능하지만, 수정 절차가 필요하므로 가능한 한 정확하게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실 신고 후 실업급여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실업급여는 상실 신고 후 고용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