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 상실신고 방법과 주의사항



4대보험 상실신고 방법과 주의사항

4대보험 상실신고는 퇴사와 관련된 중요한 절차로, 잘못 처리할 경우 보험료 정산이나 실업급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실신고를 진행할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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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신고의 중요 용어

퇴사일과 상실일

상실신고를 하기에 앞서 이해해야 할 첫 번째 용어는 ‘퇴사일’과 ‘상실일’입니다. 퇴사일은 근로자의 마지막 근무일로 정의되며, 상실일은 퇴사일의 다음 날입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이 2023년 12월 31일에 퇴사했다면, 그의 상실일은 2024년 1월 1일이므로, 상실신고는 이 날짜 기준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보수총액

보수총액은 근로자가 한 해 동안 받은 과세 급여의 총액을 의미합니다. 비과세 항목은 제외해야 하며, 기본급, 수당, 상여 등 국세청에 신고된 급여 총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상실신고 시 입력한 금액이 연말정산 금액과 다를 경우, 다음 해 보험료 정산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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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신고 절차

근로복지공단 메뉴 접근

상실신고는 근로복지공단의 민원접수 메뉴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경로는 ‘민원접수/신고 > 자격관리 > 근로자 자격상실신고’입니다.

신고 입력 방법

  1. 사업장 관리번호: 사업자등록번호와 0을 입력하거나 특별한 관리번호가 있을 경우 해당 번호를 입력합니다.
  2. 자격상실 신고 내역: 4대 보험 공단 모두 체크합니다. 일부 보험만 상실 신고할 경우 필요한 곳만 선택하면 됩니다.
  3. 상실신고할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합니다.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 입력 방법

  1. 상실일: 퇴사일의 다음 날을 입력합니다.
  2. 해당 연도 보수총액: 퇴사일이 포함된 연도의 급여 총액을 입력합니다.
  3. 전년도 보수총액: 퇴사일이 해당하는 해의 전년도 보수 총액을 입력합니다.
  4. 상실사유: 실업급여와 관련된 사항이므로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 입력 방법

  1. 상실일: 고용보험과 동일하게 퇴사일의 다음 날을 입력합니다.
  2. 상실부호: 올바른 사유를 선택합니다. 일반적으로 ‘퇴직’을 사용하며 사망은 선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처리 및 확인 방법

신고 후에는 ‘임시저장 -> 신고자료검증 -> 접수’ 순으로 클릭하여 접수합니다. 보통 2~3일 내로 처리되지만, 공단의 업무량에 따라 1주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처리 여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실신고는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상실신고는 퇴사일의 다음 날부터 일정 기간 내에 진행해야 하며, 지연 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실사유는 어떻게 선택하나요?

상실사유는 실업급여와 연관이 있으므로, 상황에 맞는 정확한 사유를 선택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권고사직은 실업급여가 가능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신고 후 처리 결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신고 후 처리 결과는 보통 2-3일 이내에 확인할 수 있으며, 공단의 업무량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상실신고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상실신고 시 퇴사일과 상실일을 정확히 구분하고, 보수총액 및 상실사유를 신중히 입력해야 합니다. 잘못 입력할 경우 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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