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KTX 설날 명절 예매 경부선과 호남선 노선별 일정 정리
올해 설 연휴 고향 방문을 계획 중이신가요? 2026년 설날 명절 KTX 예매는 1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되며, 특히 경부선과 호남선은 예매 일자가 다르니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 올해 KTX 설날 명절 예매 경부선과 호남선 노선별 일정 정리를 상세히 확인하시고 황금 같은 승차권을 꼭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올해 KTX 설날 명절 예매 일정 및 핵심 정보
2026년 설날 명절 KTX 예매는 예년보다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코레일은 이번 설 특별수송 기간을 2월 13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하고, 1월 15일부터 본격적인 예매를 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경부선과 호남선은 이용객이 가장 몰리는 핵심 구간인 만큼, 각 노선별로 지정된 예매 일자를 정확히 숙지하고 미리 로그인 준비를 마쳐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설 승차권 예매 핵심 요약
- 대상 기간: 2026년 2월 13일(금) ~ 2월 18일(수), 총 6일간.
- 예매 방식: 온라인(코레일 홈페이지/앱) 및 전화(교통약자 한정) 비대면 예매.
- 결제 기한: 예약 완료 후 지정된 기간 내에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 코레일 멤버십 회원만 예매가 가능하므로 미리 회원가입과 비밀번호 확인을 완료해야 합니다.
- 예매 시작 직후 대기 순번이 길어질 수 있으나, 창을 닫지 않고 기다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 1인당 최대 12매(1회 6매 이내)까지 구매 가능하며, 경로·장애인·국가유공자는 별도 우선 예매 기간이 존재합니다.
경부선과 호남선 등 노선별로 예매 날짜가 분산되어 운영되므로 본인의 목적지에 맞는 날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1월 19일에는 호남선과 전라선 등이, 1월 21일에는 경부선 예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각 날짜별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예매가 진행되므로 출근 전이나 이른 아침에 승부를 보아야 하며, 잘못된 날짜에 접속할 경우 소중한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노선별 예매 시간표
- 1월 15일 ~ 16일: 교통약자(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우선 예매 진행.
- 1월 19일 (월): 호남, 전라, 장항, 서해, 목포보성선 등.
- 1월 20일 (화): 경전, 중앙, 강릉, 동해, 태백, 영동선 등.
- 1월 21일 (수): 경부, 경북, 대구, 충북, 중부내륙선 등.
- 예매 날짜를 착각하여 다른 노선이 열리는 날 접속하면 이미 매진된 이후일 수 있습니다.
- 결제 기한을 놓치면 예약된 표가 즉시 반환되어 대기자에게 넘어가므로 알람 설정이 필수적입니다.
- 여러 기기에서 동시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중복 로그인으로 튕길 수 있으니 한 기기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성공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팁
치열한 ‘광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행동 요령을 숙지해야 합니다. 우선 예매 당일 7시 정각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6시 50분부터는 모든 준비를 마쳐야 하며, 미리 열차 번호와 시간대를 3안까지 계획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터넷 속도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접속하고, 결제 수단 역시 미리 등록해두면 1초라도 시간을 단축하여 성공 확률을 비약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단계별 해결 방법
- 사전 준비: 코레일 멤버십 번호와 비밀번호를 메모해두고, 자주 쓰는 카드를 미리 등록합니다.
- 접속 대기: 예매 시작 10분 전 로그인 상태를 유지하며, 정각에 새로고침 없이 대기 순번을 기다립니다.
- 빠른 선택: 대기 순번이 끝나면 즉시 원하는 날짜와 구간, 인원수를 선택하고 ‘예약’ 버튼을 누릅니다.
- 결제 완료: 당일 결제가 아니더라도 정해진 결제 기간 내에 반드시 카드 결제나 계좌 이체를 마칩니다.
- 접속자가 많아 페이지가 멈춘 것처럼 보여도 절대 뒤로가기나 새로고침을 누르지 마십시오.
- 원하는 시간대가 매진되었다면 즉시 차선책(입석+좌석 연결 등)을 시도하거나 취소표가 나오는 시점을 노려야 합니다.
- 모바일 앱보다는 PC 웹 환경이 안정적일 수 있으나, 서버 증설 소식이 있는 만큼 본인에게 익숙한 기기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설 명절 기차표 예매는 KTX뿐만 아니라 SRT와 일반 열차(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다양한 선택지가 존재합니다. 각 서비스별로 예매 일정과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으므로 본인의 일정과 예산에 맞춰 비교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특히 SRT는 코레일 예매가 끝난 뒤인 1월 말경에 별도로 진행되므로 KTX 예매에 실패했을 경우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 철도 서비스 비교 분석
서비스 명 예매 일정 (일반) 주요 장점 단점 및 주의사항 KTX (코레일) 1월 19일 ~ 21일 노선이 다양하고 배차 간격이 좁음 예매 경쟁률이 매우 높음 SRT (SR) 1월 28일 ~ 29일 강남권(수서) 접근성이 좋고 운임 저렴 수서 출발 노선 위주로 한정됨 일반열차 KTX와 동일 일정 저렴한 가격으로 이동 가능 소요 시간이 길고 좌석이 적음